받아쓰기 오답노트 — 한국인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
받아쓰기 오답노트 — 한국인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 14 REVIEW 다시 확인! 받아쓰기 오답노트 ✔ 헷 갈 리 는 맞 춤 법 ! 국립국어원 자료와 실제 검색량을 바탕으로, 한국인이 SNS와 메신저에서 가장 자주 틀리는 맞춤법 14가지를 골라 빨간펜으로 채점했다. 눈으로만 읽지 말고, 자기가 최근에 썼던 문장을 떠올리면서 하나씩 확인해보자. Tip. 각 항목마다 틀린 표현 과 바른 표현 , 그리고 헷갈리지 않는 암기법을 함께 정리했다. 끝까지 읽고 나면 최소 절반은 "아, 이거 나도 틀렸었는데" 하게 될 것이다. 문항 01 안 되나요? → 이렇게! 안 돼요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 부동의 1위. '돼' 는 '되어' 의 준말이다. 헷갈릴 땐 그 자리에 '하다/해' 를 넣어보자. '하'가 자연스러우면 되 , '해'가 자연스러우면 돼 다. "이렇게 하면 돼요?" → 자연스러움 → 정답은 돼요 / "이렇게 하나 요?" → 자연스러움 → 정답은 되나요 되:하, 돼:해 — 이 두 글자만 기억하면 평생 안 틀린다 문항 02 몇일 → 며칠 '몇 + 일'로 쓰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, 표준어는 예외 없이 며칠 이다. '몇일'이라는 단어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외우면 끝. "이번 달 며칠 에 만날까?" (며칠 ...